수확이 끝나면 수거하는 대신 트랙터 로터리 작업으로 그대로 밭을 갈면 됩니다. 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입니다.
포설부터 수확 후 로터리 작업까지, 실제 사용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감귤 부산물에서 얻은 소재를 활용해 토양 병원균 억제 기능을 결합한 멀칭 시스템으로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아래 인증서·등록증 사본은 요청하시면 보내드립니다.
2023년 설립된 친환경 농자재 기업입니다. 2024년 유로팜스 사업을 포괄 양수해 유통망을 확보했고, 2025년 자체 공장 등록으로 직접 생산 체계를 갖췄습니다.
작물, 재배 면적, 필요 규격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사양과 공급 조건을 안내해 드립니다. 농협·작목반 단위 공급도 상담 가능합니다.